돈걱정

돈걱정

이곳엔 잘못된 것이 많다. 돈걱정
임시전당으로 갈 생각이었다. 돈걱정
하지만 뼈 부러뜨리는 것도 참아낸 녀석이다. 돈걱정
쿠가각.간발의 차로 도끼가 방금 전 17타격대장이 있던 땅에 박혀들었다. 돈걱정
하나... 방패를 발로 차 넘어뜨리고 그대로 허벅지와 얼굴을 쿵쿵 세게 밟고 앞으로 뛴다. 돈걱정
빠르다. 돈걱정
데몬스폰으로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갔다. 돈걱정
남성 : 웃기고 있네... 세상이 즐겁고 아름답냐. 내가 곧 그 세상 어둡게 만들어주마. 으흐흐흐흐흐. 이렇게 하고 저렇게 하는거야. 음 아냐 저렇게 하고 고렇게 할까? 그것도 괜찮네. 캬캬캬캬캬캬. 여성 : ...세상이 자기꺼라도 된 듯 득의양양한 웃음이 나온다. 돈걱정
"여기 어쩐지 낯이 익는데... 근데 아저씨. 아저씨가 의뢰주야?""아닙니다. 돈걱정
이번편은 쓰는데 좀 힘이 들더군요. 설명이 좀 들어가다 보니;; 게다가 수현이의 말투도 은근히 어려워서 상당히 거슬리고(?) 저번에도 설명 부분 때문에 애 좀 먹었었는데 과연 어색하지나 않을런지 모르겠네요.뭐... 그건 그렇다 치고 말이죠... 이번엔 어째서 리플이 없는 걸까요? ㅜㅜ 선작은 좀 올랐는데 그에 반해 글에 답해 주는 리플이 없으니......(털썩)OTL....... 오랜만에 연참(?)했으니 그럼 삼종셋이라도 좀 주시는 게... 퍽!11/